종로 · 광화문 치질 한의원
Doctor's Note
치질 — 종로점 원장 코멘트
치질은 항문 주변 혈관이 부푼 치핵이 흔하며, 배변 때 피가 비치거나 덩어리가 밀려 나오는 정도에 따라 1기부터 4기로 나눕니다. 오래 앉아 일하는 날이 이어지면 항문이 묵직하다는 분, 변비로 힘을 주다 찢어지는 듯 아팠다는 분이 오십니다. 부끄러워 몇 달을 참다가 왔다는 말씀도 흔히 듣습니다.
언제 피가 나고 무엇이 나왔다 들어가는지 여쭤 단계를 확인하고, 변비나 설사 같은 장 상태도 함께 봅니다. 몸 안의 습과 열에서 원인을 찾는 동의보감의 관점에 맞춰 한약을 정하고 항문 주변 근육을 돕는 약침을 놓으며, 따뜻한 물 좌욕과 변기에 오래 앉지 않는 습관을 함께 안내합니다.
Care 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