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 광화문 구강건조증 한의원
Doctor's Note
구강건조증 — 종로점 원장 코멘트
구강건조증은 침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입 안이 마르고 텁텁한 상태로, 침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의 긴장과 코 막힘을 함께 살핍니다. 자다가 목이 타서 머리맡 물병을 찾는다는 분, 말을 길게 하면 혀가 입천장에 붙는 것 같다는 분이 오십니다.
드시는 약 가운데 입을 마르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확인하고, 코를 골거나 입을 벌리고 자는지 여쭙습니다. 긴장으로 달아오른 열을 식혀 침이 돌게 하는 위강2처방 계열을 중심에 두고, 코가 막혀 있으면 비강 치료를 더하며 실내 습도와 물 마시는 간격도 함께 정합니다.
Care 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