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 광화문 목이물감 한의원
Doctor's Note
목이물감 — 종로점 원장 코멘트
목이물감은 매실 씨가 걸린 듯 뱉어도 삼켜도 그대로인 느낌으로, 한의학에서는 매핵기라 부르며 위장과 코 양쪽에서 원인을 찾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목에 뭔가 붙어 있는 것 같아 흠흠 소리를 내게 된다는 분, 저녁을 먹고 누우면 더 답답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코 안을 작은 카메라로 들여다보고 목 안쪽 붓기를 확인한 뒤, 배를 눌러 위가 더부룩하게 차 있는지 봅니다. 역류 쪽이면 위장 움직임을 돕는 한약을, 코와 인후 점막의 염증이 뚜렷하면 염증을 가라앉히는 처방과 인후 약침을 쓰며, 저녁 식사는 잠자리에 들기 몇 시간 전에 마치시도록 권합니다.
Care 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