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 광화문 한의원 담적 치료 3단계
Doctor's Note
담적 3단계 — 종로점 원장 코멘트
담적 3단계는 위의 움직임이 둔해진 때, 긴장으로 조절 기능이 흔들린 때, 점막에 염증이 생긴 때를 나눠 보는 기준입니다. 검사로는 가벼운 위염 정도라는데 체기가 늘 있다는 분은 1단계, 속이 불편한 날 가슴이 뛰고 잠이 얕아진다는 분은 2단계, 빈속에 쓰리고 뒤틀리는 분은 3단계 쪽이 많습니다.
단계는 숫자 순서대로만 옮겨 가지 않아서 진찰 때마다 맥과 배를 짚어 그날의 상태를 다시 맞춰 봅니다. 1단계면 위의 움직임을 돕고, 2단계면 긴장을 풀며, 3단계면 점막을 가라앉히는 쪽으로 처방이 갈리고 식사 안내도 달라집니다.
Care Guide